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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노 정신
 송상엽  | 2022·05·17 11:28 | HIT : 700 | VOTE : 247 |


위그노가 청교도를 낳고, 청교도가 대한민국 복음의 씨앗을 뿌렸으니,  우리는 위그노의 후예다.

성경을 읽기 위해 글을 배워 지식인이 되었고,  광야에서 생존하기 위해 기술을 터득할 수 밖에 없었던 위그노..


"나의 손을 묶고 있는 쇠고리를 혼인반지로, 나의 발을 끌고 가는 쇠사슬을 사랑의 사슬로 보게 하소서."

노예선에 끌려가던 한 위그노의 기도는 풍요 속에 행복을 느낄 수 없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2022.5.15 과천교회에서 만난 파리선한장로교회 성원용 목사님

  
위그노 위그노의 후예로 굳세게 살아가겠습니다!

22·05·18 11:05 삭제

kbw 위그노의 기도와 같이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2·05·18 11:07 삭제

ilsong 주워진 제약을 제약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발판으로 삼는 모습을 배워야겠습니다

22·05·18 11: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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