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남해 다랭이마을
 송상엽  | 2022·03·21 19:12 | HIT : 1,749 | VOTE : 118 |



남해 다랭이마을 앞바다와 대화를 나누고 왔다.  자유하되 겸손하라고 말하네. 

해바라기 맛집에서 먹은, 아니 즐긴 멸치쌈밥은 만원에 먹기에는 죄송스러울 정도로 맛있었다.

세상에 이렇게 큰 멸치가 있다니..


  
som 바다가 너무 청량하네요~ 넓은 바다 보면서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ㅎㅎ

22·03·22 16:59 삭제

from 멸치쌈밥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네요.. 한번 가봐야겠어요 ^^

22·04·05 07:31 삭제





  
NO       SUBJECT NAME DATE HIT
  거실 뷰 [3]  송상엽 22·04·12 1768
  백두 패밀리 [5]  송상엽 22·02·08 177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