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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ALL AND THE BIBLE
 송상엽  | 2022·01·24 16:18 | HIT : 1,734 | VOTE : 119 |


샤갈특별전(CHAGALL AND THE BIBLE)에 그녀와 다녀왔다.

샤갈이 엄청나게 성령 충만한 사람이었으리라 생각하게 만드는 제목이지만, 거리가 있는 삶이었다.

다만, 98년 동안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살아가는 험악한 세월과 연인 벨라를 향한 애틋한 사랑,

그리고 왕따와 말더듬이로 살아가는 인생을 한결같이 지지해 준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샤갈을 핍박하였던 히틀러의 꿈이 화가였다는 사실도 알았다. 

  
law 두 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 사모님 우아하셔요... ㅎ

22·01·25 13: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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