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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두가
 송상엽  | 2020·07·21 13:35 | HIT : 103 | VOTE : 4 |

언제 보아도 수아의 작품은 감동적이다. 문학소녀가 맞는 것같다.


  
남즈 헐.. 장난 아니네요. 예전에 동시도 대박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나도 모르게 계속 울음이 났다.'

20·07·23 12:38 삭제

스마트유목민 수아야... 시인이 되어라....

20·07·23 13:31 삭제

와!! 정말 효녀딸이네요.. 내 아이가 이렇게 편지를 썼다면 정말 눈물이 날거 같아요. 실장님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b

20·07·23 13:49 삭제

스타벅스 맘이 예쁜 수아가, 글도 참 예쁘게 쓰는구나. "백두산이 너무도 높아, 별들과 맞닿는구나"

20·07·23 13:49 삭제

따님이 정말 자랑스러우시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사랑과 존경받는 아버지 되시길!

20·07·23 14:12 삭제

MI 아버지의 희생을 알아주는 딸이라니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20·07·23 14:23 삭제

Diane 글에 아버지의 희생을 알아주는 예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 !!!!

20·07·24 10:18 삭제

JIN 차곡차곡 오롯이 시들을 모아 시집을 출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07·24 10:55 삭제

Jeans 효녀딸의 아버지를 생각하는 깊은 마음이 돋보이는 작품(Masterpiece)입니다. 정말 감탄만 하며 봤습니다. 그저 부러울 다름입니다.

20·07·24 14:53 삭제

Jeans 추가적으로 출판만 한다면 저도 예약주문하고 싶습니다.

20·07·24 14:53 삭제

월명대사 아빠가 희생만하는 건 아니라는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희생은 희생이 아니라 그냥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아, 아빠의 답가가 있으면 좋을 듯 하네요. 참고할 향가는 '안민가'가 좋겠네요!!

20·07·24 15:31 삭제

J 아빠의 마음이 보인다는 시에서 수아의 더 예쁜 마음이 보이네요! ^^

20·07·24 17: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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