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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저 왔습니다^^
 구름처럼  | 2005·11·02 21:49 | HIT : 4,210 | VOTE : 1,017 |
상엽이형.
발써 9년이 되셨나요?
그럼 저랑은 7년이 됐군요.
형이 2년차 아직 신입인지도 모르고 형 회사 앞까지 찾아가 밥 얻어먹고...^^;;
그런데 벌써 이렇게나 세월이 지났네요.

형한테는 늘 빚진마음이에요.
무엇으로든지 갚고 싶은데.
앞으로도 많은 빚을 지게 되겠죠?
저도 배운대로 다른 사람한테 형한테 빚진것을 갚을께요.
누나한테도 늘 고맙구요.
형.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구름처럼 제가 누구게요^^ 너무 어려운 질문인가요?

05·11·02 21:50 삭제

bakdoo 누군지 확실히 알수 있을 것 같구나...
'구름처럼'아 우리의 인생이 우리가 잘 알듯이 '흩어진 나그네' 아니니?
영원한 나라에 가기까지 우리 변함없이 살아가자.. 형도 너를 사랑한다.

05·11·02 22: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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