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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니꺼냐?
 송상엽  | 2005·06·07 13:22 | HIT : 17,088 | VOTE : 945 |
몇달전 수아가 막 지갑을 꺼내더니 돈을 마구 꾸기로 던지고 난리를 피웠습니다.
처음에는 예뻐서 봐주었는데 돈을 찢기도 하고 구석에 숨겨놓기도 하고 해서
호통한번 쳤습니다. "이게 니꺼냐?"

순간 제 뇌리를 스쳐가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럼 이게 니꺼냐?"

너무나 당연히 내 것이라 생각하고 사용하는 돈.
주는 이와 거두시는 이가 하나님 이신 것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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