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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이 운다.
 송상엽  | 2021·07·10 19:00 | HIT : 616 | VOTE : 80 |

수탉이 운다. 곧 새벽이다.


수탉이 새벽을 깨운 것인가, 새벽이 수탉을 깨운 것인가?


내가 주인공이 아니다.


오늘 저녁 얼굴을 수건에 가린다.

 
KMH 짙은 어둠에서 동이 트는 순간의 변화를 파악해 누구보다 먼저 우는 수탉처럼,
순간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캐치하는 직관이 우리에게 중요한게 아닌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21·07·13 16:44 삭제

KBW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겸손함이 가득한 새벽이네요~ 참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생각납니다~^^

21·07·13 18:38 삭제

ses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만물의 존재가 독립적이지 않듯, 매사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하루입니다.

21·07·13 18:41 삭제

이건희 목계가 되겠습니다.

21·07·13 20:47 삭제

Donna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07·22 11:21 삭제

수탉 수탉 : 암탉에게 들켰어요 ㅠㅠ

21·07·22 11:22 삭제

KIPA상근계장 새벽을 여는 수닭의 울음소리가 우리를 깨우듯 매사 한발 앞서 나가는 정신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1·07·22 11:23 삭제

양계장 상근계장님 반가워요. 저도 계장입니다.

21·07·22 11:25 삭제

육계장 양계장님 저도 반가워요

21·07·22 11:26 삭제

더불어숲 상근 계장님들이 이리 더불어 숲을 이루니, KIPA의 미래가 밝습니다.

21·07·22 11:29 삭제

kjh 사랑의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21·07·22 13:50 삭제

Jeans 감사할다름입니다. 매일 저녁 얼굴을 수건에 가리겠습니다.

21·07·22 15: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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