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발효 vs. 부패
 송상엽  | 2020·09·11 18:20 | HIT : 351 | VOTE : 27 |

발명혁신과 함께 23년의 시간이 흘렀다.

지금 나는 부패하고 있는가, 발효되고 있는가?

주님을 영접하고 26년의 시간이 흘렀다.

나의 믿음은 부패하고 있는가, 발효되고 있는가?

 
박용철 후자라 생각됩니다_PYC

20·09·11 18:26 삭제

보너니 발효되어 발명혁신계에 유익한 에너지를 내뿜어 주시길!^^

20·09·11 18:30 삭제

Cyrene 두 단어를 묵상하면 공통은 썩는다는 것인데 뭔가를 위해 희생하면 발효가 되고 희생하지 않고 썩으면 부패에 가깝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09·11 18:31 삭제

양작가 짧은 글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 같습니다. 깊이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14 10:00 삭제

D_h 늘 통찰력과 함께 후배들에게 큰 울림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14 10:09 삭제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발효되기 위해 항상 주님과 동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14 10:11 삭제

kjh 긴 시간동안 부패되지 않고 발효될 수 있는 것~

20·09·14 10:34 삭제

다둥맘 발효되어 묵직한 울림이 느껴지세요. 늘~~

20·09·14 11:03 삭제

단재 늘 우리 믿음이 발효될 수 있게 관리하겠습니다.^^

20·09·14 13:26 삭제

Jeans 많은 생각을, 많은 깨달음을 얻게해주는 글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09·14 16:47 삭제

호잇 발효되기 위한 조건들을 충족시켜 가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방치시켜 부패되고 있는지... 저를 돌아봅니다.

20·09·15 13:05 삭제

파르르 S극과 N극의 관계처럼, 양극단에 서 있는 '발효'와 '부패'의 긴장 속에서 오랜 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계시는 모습에 저 또한 파르르 진동하게 됩니다.

20·09·15 14:59 삭제

스타벅스 실장님의 늘 고민하는 모습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20·09·23 14:19 삭제

스위밍 실장님의 통찰력에 늘 감명을 받습니다!

20·10·16 20:01 삭제





  
NO       SUBJECT NAME DATE HIT
  총론 ≠ 각론 [3]  송상엽 20·10·13 221
  도그마 밖의 세상 [3]  송상엽 20·08·15 40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