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RTICLE
수영, 하고 싶다.
 송상엽  | 2019·10·12 21:56 | HIT : 109 | VOTE : 3 |
무엇 하나 배우기가 참 어렵다.
고집이 세기 때문이라고 남들은 말한다.

부정하고 싶지 않다.
평범이 싫고 ‘자기 숨’을 쉬고 싶은 나에게
무엇 하나 배우기가 참 어렵다.

수영도 참 배우기 어렵다.
두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고집이 세다’는 낙인과 함께
접어야 했다.

무릎을 다쳐 달릴수 없는 내가
다시 선택한 수영.

이번 만큼은 꼭 성공하고 싶다.
  
남즈 꼭 성공하실 것 같습니다. 수영 얘기하실 때 즐거워하시는 게 보입니다! 운동은 정말.. 즐기면.. 그걸로 된 것 같습니다! 후훗
건강하세요 실장님!

19·11·04 17:59 삭제





  
NO       SUBJECT NAME DATE HIT
  하나님께 혀를 맡겨 [3]  송상엽 19·08·17 23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