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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송상엽  | 2018·12·31 11:32 | HIT : 386 | VOTE : 28 |

잠비아 출장을 마치고, 요하네스버그를 경유하고 싶었다.
출발 전날 확인해 보니, 케냐를 경유하게 되었다. 2시간.

잠비아에서 비행기가 출발하지 않는다.
아무 이유없이. 설명도 없이. 3시간 동안...

케냐에 도착해 보니, 비행기는 이미 출발하였다.
새벽 2시..

손으로 새로운 티켓을 작성하여 주면서,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오라 했는데,

시간 맞추어 가보니 이것 또한 잘못된 티켓이라며
저녁 12시에 다시 오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케냐에서 해야할 일을
분명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말씀하셨다.

순종하기 싫었고, 피해 다녔지만, 결국 순종하게 되었다.
니느웨를 피해 다시스로 갔던 요나처럼..

하나님은 참 고집이 세다.
이런 하나님의 열심이 나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남즈 하나님의 섭리! 실장님의 간증(?)을 듣고 얼마나 감동이 되던지.
우리를 그렇게 하나하나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또 어떤 일이 있을까요? 기대해 봅니다.

19·01·14 16: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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